사진: 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이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1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글이라고 명시하며 "가끔 제 머리가 고데기인지 펌인지 물어보는 분들이 많았는데요"라며 "전체 펌은 일반펌 작년 8월에 하고 올 4월에 뿌리만 펌했어요. 샴푸 후 그냥 컨디셔너 바르고 두피만 말리는데 마르면 내추럴 웨이브 진짜 너무 편함!"이라고 전했다.
특히 진재영은 이를 위해 직접 머리를 감는 모습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찰랑찰랑한 머릿결을 자랑하는 사진도 추가로 업로드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세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제주도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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