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현지 파견 신부님 인터뷰
일단 조온나 힘든 자리는 맞음
솔직히 다들 고생은 안하겠다 싶은 건 있을 듯
물론 새교황을 선출했다는 기쁨도 다소 있다
45세 막내가 있긴 했음
군대에서도 이등별한테 따로 업무 짬때리진 않음
바로 위 맞선임 일병한테 일 시키듯이 짬 때림
정리 : 완전 막내한테 짬친 건 아니고 그 바로 위한테 짬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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