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가 킥복싱을 시작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킥복싱 1일 차 표정은 이미 선수"라며 "인바디 했는데 근육이 하나도 없어서 뮹뮹이(예비신랑 애칭)의 권유로 킥복싱을 시작했어요"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둘 다 초보지만, 특히 저는 유난스럽게 몸치라 첫 날부터 엄청 고생했어요"라며 "그래도 오랜만에 땀 흘리니 기분은 상쾌하네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킥복싱장에서 자세를 소화 중인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블랙 색상의 오버핏 티셔츠와 짧은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져요 우와", "폼은 벌써 100점", "영화배우인 줄 알았어요"라는 등 감탄을 보냈다.
한편 서정희의 딸이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14년 이혼한 서동주는 오는 6월 4살 연하인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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