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츠커 상(건축계 노벨상) 받은 톰 메인이 LA에 설립한 '모포시스' 라는 설계회사가 1마일(1.6 km) 길이의 부지에 마스터플랜 전권 맡고 시공 들어감.
지금 사우디에 돈지랄하면서 짓고 있는 네옴시티 '더 라인' 총괄설계 개념도 모포시스에서 했음
살짝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송도에서 공사중인 워터프런트와 물을 소재삼아 '리틀 더 라인' 컨셉으로 갈 거라고 함. 대관람차, 수족관 들어오는 건 부지선정 끝나서 거의 확정이고 조만간 구체적인 조감도가 나올 예정
KPF와 게일사가 나가고 한동안 외국 설계 회사들이 안 들어왔었는데 나름 중요한 부지에 십 몇년만에 들어오는 메이저 설계회사임
뉴욕 허드슨 야드 개발를 맡았던 KPF 건축사무소가 개발 당시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인천 송도의 센트럴 파크 일대
미국 GALE사가 집중적으로 담당한 송도 구역의 전경들
이번에 선정된 모포시스는 과거 게일과 KPF급의 역량을 송도에서 보여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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