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진영 기자] 스마일샤크는 지난 14~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2025’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해 성황리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AWS 서밋 서울은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기술 콘퍼런스로,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스마일샤크는 지난해 브론즈 스폰서로 첫 참가한 데 이어 1년 만에 AWS 프리미어 티어 파트너 자격으로 플래티넘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이틀간 스마일샤크 부스에는 3500명 이상이 방문했다. 관람객들은 키링 제작, 간식 패키지 증정 등 브랜드 체험형 콘텐츠와 함께 1대 1 기술 상담을 통해 AI 도입 전략을 직접 접할 수 있었다.
지난 14일 진행된 인더스트리 데이 스폰서 세션에서 김현민 솔루션즈 아키텍트는 ‘AI Agent 내재화 전략: 수동 업무 80% 대체, 어떻게 가능했나?’를 주제로 발표했다. 기업 실제 도입 사례와 구현 전략을 중심으로 한 발표는 현장 중심 인사이트로 주목받았다.
스마일샤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기술력과 함께 생성형 AI 기반 자동화 전략을 실무 수준에서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장진환 스마일샤크 대표는 “이번 참여를 통해 스마일샤크의 실행력과 기술력을 시장에 증명했다”며 “생성형 AI와 클라우드를 결합한 전략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샤크는 2019년 설립 이후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실무 관점에서 접목해 온 기업으로 지난해 AWS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획득했다. 현재 국내 최다 AWS SDP 인증, 누적 800개 이상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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