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교보생명은 올 1분기 당기순이익 2854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0.8% 감소했다고 16일 밝혔다.
보험손익은 163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6.6% 증가했다. 건강보험 등 보장성 상품 판매가 확대된 영향이다.
신계약 보험계약서비스마진(CSM)은 보장성 보험 판매 호조에 따른 2573억원의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자산보유수익률 제고를 위해 장단기 채권 교체 매매, 경쟁력 있는 채권 및 대출자산 확보 등 적극적인 자산 포트폴리오 관리를 지속하고 있다”며 “자산부채종합 관리(ALM) 관점에서 장기채권 투자를 확대하고, 금리 변화에 따른 자본 변동성 축소 등 리스크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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