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반려견 원장 됐다…'개호강' 25일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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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반려견 원장 됐다…'개호강' 25일 첫방

모두서치 2025-05-15 20:25: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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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JTBC 예능물 '집 나가면 개호강'이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 배우 강소라, 조한선,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선영, 그룹 '아이브' 멤버 레이가 출연한다.

이 프로그램은 5인방이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기록하는 관찰 리얼리티다.

집에 혼자 남겨져 있을 반려견을 걱정하는 요즘 반려인들의 고민을 한 번에 타파하기 위해, '나홀로 집콕' 강아지들을 대신해서 돌본다.

유기견 출신의 반려견부터 은퇴한 군견, 셀럽 반려견 등과 함께 다양한 견생을 들려줄 예정이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도 전한다.

15일 공개한 포스터에는 전현무·강소라·조한선·박선영·레이가 귀여운 반려견들과 함께 포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개호강 유치원'은 깊은 숲 속에 자리잡았으며, 3000평 규모다.

푸르른 자연이 이들을 감싸고 있어 더욱 따스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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