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잔류해도 되나..."PSG, 03년 리옹 특급 윙어 관심 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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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잔류해도 되나..."PSG, 03년 리옹 특급 윙어 관심 접어"

인터풋볼 2025-05-15 14:04: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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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풋 메르카토 
사진=풋 메르카토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파리 생제르맹(PSG)은 또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시도 중이다. 이강인 자리를 위협할 경쟁자가 오는 듯했지만 일단 관심을 접은 상황이다. 

프랑스 ‘90min’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셰르키는 여전히 PSG에 합류하길 원한다. 리옹이 거절을 했지만 셰르키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리옹의 존 텍스터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작년에 셰르키는 PSG 합류를 간절하게 원했다. 따로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고 하면서 해당 매체 주장에 힘을 실었다.

셰르키는 리옹이 길러낸 또 하나의 재능이다. 2003년생 공격수로 일찍이 리옹 1군에 데뷔를 했다. 놀라운 발재간과 공격 재능으로 점차 이름을 알렸다. 2022-23시즌 프랑스 리그앙 34경기에 나와 4골 6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엔 35경기 1골 6도움으로 주춤했다.

올 시즌 제대로 날아올랐다. 리그앙 29경기에 나와 8골 10도움을 올렸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2경기 4골 8도움을 기록하면서 유럽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걸 보여줬다. 프랑스 리그앙, 리그되 시상식을 주관하는 UNFP(Union Nationale des Footballeurs Professionels)가 선정한 리그앙 베스트 일레븐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면서 활약을 인정 받았다.

여러 프리미어리그 팀들과 바이에른 뮌헨이 셰르키를 노렸다. 토트넘 홋스퍼도 셰르키를 타깃으로 삼았다. 셰르키는 PSG행을 원했다. 셰르키는 “우스만 뎀벨레,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친하다”고 하면서 PSG 동료들과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시즌 더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며 PSG가 다시 한번 셰르키를 노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단은 중단된 상황이다. 프랑스 ‘르 파리지앵’은 “PSG는 셰르키 영입 관심을 되살리지 않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PSG 소식을 전하는 ‘PSG 토크’는 “PSG는 리버풀, 토트넘 홋스퍼와 연결되는 리옹 공격수 셰르키를 주시했는데 관심을 접었다.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셰르키를 영입하는데 더 적극적이다. 바이아웃은 2,250만 유로(약 351억 원) 정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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