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천만다행! 아모림 좌절케 했던 초신성 CB 부상, 심각하지 않다...개인 훈련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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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천만다행! 아모림 좌절케 했던 초신성 CB 부상, 심각하지 않다...개인 훈련 복귀

인터풋볼 2025-05-15 09: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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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레니 요로의 부상은 심각하지 않은 듯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리는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첼시를 상대한다. 현재 맨유는 10승 9무 17패(승점 39점)로 16위에, 첼시는 18승 9무 9패(승점 63점)로 5위에 위치해 있다.

사실 맨유는 이 경기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이미 프리미어리그는 잔류가 확정됐고 다음 경기인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 UEL에서 우승해야 이번 시즌 무관으로 끝내지 않을 수 있으며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도 가능하다.

맨유는 첼시전을 앞두고 공개 훈련을 진행했는데 여러 선수들이 훈련에 복귀했다. 맨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부상으로 인해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던 조니 에반스와 토비 콜리어가 훈련에 참가했고, 달로트도 잔디밭에서 개인 훈련을 마무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맨유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이후 1군에서 제외된 요로는 주요 팀 훈련 참여 명단에 들지 못했다. 마타이스 더 리흐트, 에이든 헤븐도 팀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사진 = 리치 페이
사진 = 리치 페이

다만 요로는 개인 훈련을 따로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맨유 소식에 능한 리치 페이 기자는 “요로는 오늘 공개 팀 훈련 세션에 참여하지 않았으나 체육관으로 가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요로의 부상이 크게 심각하지는 않은 모양이다. 요로는 0-2 패배로 끝난 지난 웨스트햄전 후반전 도중 갑자기 주저앉았다. 요로의 부상 소식을 들은 루벤 아모림 감독은 손으로 얼굴을 감싸 쥐며 좌절한 기색이 역력했다. 요로도 유니폼 상의로 얼굴을 가리며 절망한 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부상은 심각하지 않지만 결승전 출전 여부는 미지수다. 아모림 감독은 훈련 이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더 리흐트와 요로가 결승전에 뛸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노력은 하고 있다. 모든 선수가 그 경기에서 뛰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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