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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드 2025-05-14 19:0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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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유도계의 유망주 이현지 양(2007년생 181cm,13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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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파릇파릇한 초등학생 시절 떡잎부터 남다른 피지컬의 소유자이다.

앞으로의 장래가 기대된다!


세계선수권과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을 끝으로 1년 텀 마무리.


포스트 파리올림픽 시즌간이다보니 많은 선수들의 참가가 없는 상황. 예를 들어 국내도 허미미, 김지수 등 재일교포 국내 선수들은 대회출전이 없는 중.


그렇다 보니 기존에는 2군급으로 머물던 선수들 중 두각을 드러낸 선수가 생겼다. 이번 시즌에 랭킹이 오른 선수들은 다음 아시안게임 시즌과 그 후 올림픽 예선 시즌에 다시 검증을 받으면서 2028 올림픽에서의 가능성을 찾게 될 것이다.



현재 체급별 세계랭킹 30위권 이내 국내 선수들 및 주요 최근 성적.

최근 특별히 두각을 드러내는 선수를 포함해 세계선수권 기대할 만한 선수는 초록색 표


60kg 15위 이하림

66kg 24위 안바울 

73kg 없음

81kg 2위 이준환 : 올림픽 동 파리 그랜드슬램 16강 탈락. 2025 아시아선수권 우승, 바리시 그랜드슬램 우승

90kg 25위 한주엽,

90kg 28위 김종훈 : 김종훈은 2025 파리 그랜드슬램 우승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에는 바쿠, 바리시 그랜드슬램 16강 기록. 

100kg 없음

100+kg 1위 김민종 : 올림픽 은. 이후 아시아선수권만 출전. 이승엽에 패하며 동 

100+kg 28위 이승엽 : 2024년 12월 도쿄 그랜드슬램 공동 5위, 파리 그랜드슬램 2위, 2025 아시아 선수권 1위. 바리시 그랜드슬램 16강 


48kg 28위 이혜경

52kg 23위 장세윤

57kg 2위 허미미 올림픽 은

63kg 15위 김지수

70kg 없음

78kg 12위 김민주 24 도쿄 그랜드슬램 (12월) 2위. 25 파리 그랜드슬램 7위. 25 아시아 선수권 2위. 바리시 그랜드슬램 1위

78kg

78+kg 4위 김하윤 올림픽 동 도쿄 그랜드슬램 5위, 파리 그랜드슬램 5위

78+kg 5위 이현지 아시아 주니어선수권 우승, 세계 주니어선수권 우승, 도쿄 그랜드슬램16강, 파리 그랜드슬램 준우승, 아시아선수권 3위, 바리시 그랜드슬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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