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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과 울란바토르 그랜드슬램을 끝으로 1년 텀 마무리.
포스트 파리올림픽 시즌간이다보니 많은 선수들의 참가가 없는 상황. 예를 들어 국내도 허미미, 김지수 등 재일교포 국내 선수들은 대회출전이 없는 중.
그렇다 보니 기존에는 2군급으로 머물던 선수들 중 두각을 드러낸 선수가 생겼다. 이번 시즌에 랭킹이 오른 선수들은 다음 아시안게임 시즌과 그 후 올림픽 예선 시즌에 다시 검증을 받으면서 2028 올림픽에서의 가능성을 찾게 될 것이다.
현재 체급별 세계랭킹 30위권 이내 국내 선수들 및 주요 최근 성적.
최근 특별히 두각을 드러내는 선수를 포함해 세계선수권 기대할 만한 선수는 초록색 표
60kg 15위 이하림
66kg 24위 안바울
73kg 없음
81kg 2위 이준환 : 올림픽 동 파리 그랜드슬램 16강 탈락. 2025 아시아선수권 우승, 바리시 그랜드슬램 우승
90kg 25위 한주엽,
90kg 28위 김종훈 : 김종훈은 2025 파리 그랜드슬램 우승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에는 바쿠, 바리시 그랜드슬램 16강 기록.
100kg 없음
100+kg 1위 김민종 : 올림픽 은. 이후 아시아선수권만 출전. 이승엽에 패하며 동
100+kg 28위 이승엽 : 2024년 12월 도쿄 그랜드슬램 공동 5위, 파리 그랜드슬램 2위, 2025 아시아 선수권 1위. 바리시 그랜드슬램 16강
48kg 28위 이혜경
52kg 23위 장세윤
57kg 2위 허미미 올림픽 은
63kg 15위 김지수
70kg 없음
78kg 12위 김민주 24 도쿄 그랜드슬램 (12월) 2위. 25 파리 그랜드슬램 7위. 25 아시아 선수권 2위. 바리시 그랜드슬램 1위
78kg
78+kg 4위 김하윤 올림픽 동 도쿄 그랜드슬램 5위, 파리 그랜드슬램 5위
78+kg 5위 이현지 아시아 주니어선수권 우승, 세계 주니어선수권 우승, 도쿄 그랜드슬램16강, 파리 그랜드슬램 준우승, 아시아선수권 3위, 바리시 그랜드슬램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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