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12시24분께 충남 천안시 성환읍 신방리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충남 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소방차 26대와 인력 64명을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큰 불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진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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