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2025년 1분기 영업손실 52억원…”신작 개발 비용 증가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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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2025년 1분기 영업손실 52억원…”신작 개발 비용 증가가 원인“

데일리 포스트 2025-05-14 11:30: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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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 펄어비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 펄어비스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펄어비스가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펄어비스는 14일 ”2025년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837억원, 영업손실 52억원, 당기순이익 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 줄었고, 영업이익은 CCP게임즈의 신작 개발 비용 증가로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투자회사 평가 이익 및 외환 이익이 줄며 전년동기 대비 96.1% 감소했다.

펄어비스의 1분기 실적 중 전체 매출의 80%가 해외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은사막’은 1분기 신규 환상마 ‘볼타리온’과 협동 던전 ‘아토락시온’ 업데이트로 인기를 이어갔으며, PS5와 Xbox X|S 버전 글로벌 출시도 예고했다. ‘이브 온라인’은 ‘레버넌트’ 확장팩 추가 업데이트와 함께 2025년 로드맵을 발표했다.

기대작 ‘붉은사막’은 지난 3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GDC 2025(Gam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자체 개발한 블랙 스페이스 엔진 시연을 진행했으며, 고품격 그래픽과 물리효과로 호평을 받았다. 또 지난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팍스 이스트(PAX EAST)’에 참여해 ‘붉은사막’의 첫 북미 시연 행사(hands-on)를 진행했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 출시 전까지 글로벌 시연을 점차 확대하며 전세계 게이머들과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미영 펄어비스 CFO는 “2025년에도 ‘검은사막’과 ‘이브’의 꾸준한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붉은사막’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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