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산자동차는 지난해 공장의 자산 가치 재검토에 따른 손상차손 등으로 6708억엔(약 6조4600억원))의 대규모 적자를 기록했다고 NHK가 13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경영의 재조정을 위해 국내외에서 1만1000명의 추가 인원 삭감을 포함해 2024년도부터 2027년도까지 그룹 전체 직원의 약 15%인 2만명의 삭감 방침을 발표했다.
한편 미국의 관세 조치는 앞으로도 최대 4500억엔(약 4조8192억원)의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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