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백상예술대상' 방송 캡처
이도현이 오늘 전역한다.
2023년 8월 14일 군복무를 시작한 이도현이 오늘(13일) 공군 군악대에서 복무를 마치고 만기전역한다. 특히 이도현은 군 입대 직전인 2022년 '더 글로리', '나쁜 엄마', '파묘'까지 다양한 작품 촬영을 마치며 군 복무 동안의 공백기를 최소화한 것은 물론, 최근 홍자매 작품의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바로 연기 활동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도현의 전역에 업계는 물론 임지연 역시 환영할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5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당당한 공개 연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도현은 지난해 5월 열린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파묘'로 영화 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뒤 시상자로 참석한 연인 임지연을 향해 "지연아 너무 고맙다"라고 당찬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지연 역시 지난 1월 진행된 드라마 '옥씨부인전' 종영 인터뷰를 통해 연인 이도현을 언급하며 "서로 되게 많이 의지하고 있는 것 같다. 그 친구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Copyright ⓒ pickco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