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돌아온 단발 여신 "데뷔 생일을 맞아 머리를 잘랐어요"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문채원, 돌아온 단발 여신 "데뷔 생일을 맞아 머리를 잘랐어요"

pickcon 2025-05-13 08:15:38 신고

3줄요약
사진: 문채원 인스타그램

문채원이 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생일을 맞아 머리를 잘랐어요. 예쁜 공간을 만들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채원은 중단발 정도의 기장이었던 헤어를 조금 더 짧게 자른 모습이다. 어깨에 닿지 않는 짧은 단발 스타일로 김채원은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면서도 시크한 아우라까지 발산했다.

그는 이어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고 저도 여러분을 응원해요 주시는 마음 잘 간직할게요"라며 "오늘 만난게 저에게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이했다. 최근 블리츠웨이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문채원은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Copyright ⓒ pickco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