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재혼 앞두고"청순美 폭발한 서동주, 재혼 앞두고 한복 자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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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재혼 앞두고"청순美 폭발한 서동주, 재혼 앞두고 한복 자태 눈길

인디뉴스 2025-05-12 18: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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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미국 변호사이자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서동주가 단아한 한복 자태를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서동주는 11일 자신의 SNS에 "한복의 아름다움♥"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6월 29일 재혼… 예비 신랑은 기업 이사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공개된 이미지 속 그는 청초한 분위기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우아하면서도 고전적인 미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한복의 색감과 서동주의 세련된 이미지가 어우러지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누리꾼들은 “한복이 이렇게 세련될 수 있냐”, “진정한 고전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경기 성남시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4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방송인 장성규가 소속된 회사의 이사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연애 사실을 공개하며 "좋은 소식이니 축복해 달라"고 전한 바 있으며, 비연예인인 예비 배우자를 고려해 사생활 보호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었다.결혼식 축가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프롬이 맡으며, 성우 남도형이 사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져 조용하지만 품격 있는 예식을 예고하고 있다.

12억 주택 낙찰… 재개발 기대 지역에서 새 출발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 인스타그램

 

서동주는 재혼을 준비하며 부동산 투자에서도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였다. 최근 경매를 통해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주택을 약 12억 원에 낙찰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지역은 재개발 사업이 예정된 곳으로, 장기적 자산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전문가들은 서동주의 선택에 대해 "합리적이고 전략적인 투자"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단순한 연예계 활동을 넘어 변호사로서의 이력과 함께 삶의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행보로 읽히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고(故)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2010년 미국에서 첫 결혼을 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이후 방송과 법조계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이번 재혼과 함께 제2의 인생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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