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서울 32개 경찰관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서울경찰청은 이날 개소한 상황실을 오는 6월3일 개표 종료 시점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4시간 운영되는 상황실은 ▲후보자 등 주요 인사 신변보호 ▲유세장 안전 활동 ▲투표함 회송 지원 ▲투·개표소 경비 등 경찰의 선거경비 활동을 관리한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이날 개소식에서 "후보자와 주요인사에 대한 신변보호 및 투·개표소 등 경비대상에 대한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변수 없이 선거가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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