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2R 김현석-원대한 '폴 투 윈'…2연승 행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2R 김현석-원대한 '폴 투 윈'…2연승 행진

연합뉴스 2025-05-12 12:44:03 신고

3줄요약

2라운드는 2시간 내구 레이스로 개최…18대 경주차·36명 드라이버가 참가

INGT1 클래스에서 우승한 김현석(오른쪽)과 원대한 INGT1 클래스에서 우승한 김현석(오른쪽)과 원대한

[인제 스피디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김현석-원대한(팀 루트개러지) 조가 2025시즌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2라운드에서 '폴 투 윈'을 차지하며 2연승의 기쁨을 맛봤다.

김현석-김대한 조는 11일 강원도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2라운드 INGT1 클래스에서 2시간동안 57랩을 주파하며 1위를 차지했다.

2시간 동안 나란히 56랩을 주행한 김태현-신윤재(DMZ) 조와 김요셉-임형수(팀 루트개러지) 조가 각각 2∼3위에 랭크됐다.

개막전에서 우승했던 김현석-원대한 조는 1, 2라운드를 모두 '폴 투 윈'으로 장식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2라운드 스타트 장면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 2라운드 스타트 장면

[인제 스피디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3월 1라운드는 300㎞ 레이스로 진행됐지만 참가팀과 드라이버들의 의견을 수렴해 2라운드는 18대의 경주차와 36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해 2시간 동안 3,908㎞의 인제스피디움 풀코스를 주행하는 시간제 내구레이스로 진행됐다.

INGT2 클래스에서는 최창열-지인호(팀 루트개러지)가 56랩을 주행해 1위를 차지했고, INGT2N 클래스 우승은 55랩을 달린 정윤호-강신홍-민병호(오버런) 조에게 돌아갔다.

INGT3 클래스는 표명섭(리퀴몰리JD레이싱·54랩)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차량 정비를 펼치는 미캐닉들 차량 정비를 펼치는 미캐닉들

[인제 스피디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빠른 랩타임을 경쟁하는 '금호타이어 BMW M 클래스'에서는 BMW M2로 출전한 서국보가 2분01초185초로 우승한 가운데 '러셀 타임타겟 챌린지'에선 이석우가 목표 랩타임에 0.066초 차로 근접해 1위에 올랐다.

모터스포츠 대중화를 모토로 내세운 인제 마스터즈 시리즈는 인제군과 금호타이어가 후원한다.

horn9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