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 임농업센터(이하 센터)는 비술나무 1만그루를 몽골 아르갈란트 일대에 식재하고 관수 시스템을 설치해 지속 가능한 환경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현지 주민들을 직원으로 채용해 식재 및 관수 업무를 교육하고 상상의 숲이 지속적으로 관리 유지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조성은 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부성금 ‘상상펀드’로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통해 KT&G는 몽골 사막화 방지를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3차례 걸쳐 숲을 조성해왔다.
재단 관계자는 “몽골 현지의 기후변화 대응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해 상상의 숲을 확대 조성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 개선에 주력하고, 국가별 맞춤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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