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박종민 기자] 프로축구 K리그1(1부) 포항 스틸러스가 이호재의 멀티골에 힘입어 수원FC를 꺾고 5위로 도약했다.
포항은 1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13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에 2-0으로 승리했다. 포항 이호재는 페널티킥 선제 결승 득점을 포함해 2골을 폭발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포항은 5승 4무 4패 승점 19가 되며 5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첫 2골 차 승리라 의미가 더 남달랐다.
반면 수원FC는 승점 11에 그치며 최하위로 쳐졌다.
FC서울은 선두 대전하나시티즌과 원정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겼다. 서울은 7경기째 무승(4무 3패)을 기록했다.
FC안양은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대구FC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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