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슈팅 23개→0골’ 김기동 감독의 한숨, “경기 주도하는데 답답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현장] ‘슈팅 23개→0골’ 김기동 감독의 한숨, “경기 주도하는데 답답하다”

STN스포츠 2025-05-10 21:15:21 신고

3줄요약
FC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C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대전] 반진혁 기자 = 김기동 감독이 무득점에 한숨을 내쉬었다.

FC서울은 10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3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7경기 무승에 빠졌다.

김기동 감독은 경기 후 “골이 들어가지 않아 답답하다. 주도하고 홈경기처럼 했다. 선수들은 끝까지 잘해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 여러분들이 선수들에게 질책보다는 응원을 해주셨다. 나도 힘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답답한 서울이다. 대전을 상대로 23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단 1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최근 최악의 결정력이 나아지지 않는 모습이다.

김기동 감독은 “경기력은 잘 만들어가고 있다. 찬스가 왔을 때 골로 연결하는 건 선수의 능력이다. 계속 들어가지 않으면 조급함이 생길 것이다. 계속 훈련과 미팅을 통해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승리를 가져오지 못하는 건 답답하다. 나중에 돌아보면 승점 1점도 소중할 것이다. 마지막은 지금이 아닌 더 높은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감독하면서 성적을 못 냈던 시즌은 없다.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크다. 내가 보여주고 있는 축구에 대해 의심한 적이 없다”며 반등을 약속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