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후보 내쫓은 국힘, 전과 4범...개혁신당으로 이재명과 승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준석 “대표·후보 내쫓은 국힘, 전과 4범...개혁신당으로 이재명과 승부”

이데일리 2025-05-10 10:03:41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국민의힘이 당 대선 후보 교체 절차를 밟는 것과 관련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직격탄을 날렸다.

10일 이 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구긴의힘은 대표나 후보 내쫓기로는 이제 전과 4범”이라며 “김문수 후보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특히 “선거에 연속으로 이긴 당 대표를 생짜로 모욕줘서 쫓아낸 것을 반성할 것을 기대하지 않았지만 사과할 것을 검토할 의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부끄러운 줄은 아는가 했다”며 “그런데 대선 후보를 놓고 동종전과를 또 쌓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는 지난 2022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당을 비판한 것과 관련 당 윤리위워회 징계를 받아 대표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이 외 국민의힘 당 대표였던 김기현, 한동훈 전 대표 역시 대표직에서 축출당했던 것까지 언급하며 국민의힘 지도부를 비판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이쯤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를 밀어주기로 밀약이라도 한 것이 아닌지 궁금하다”며 “국민의힘은 의인 10명이 없으면 멸망해야한다. 이제 개혁신당으로 이재명과 정면승부 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