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안진영 기자] 서대문구에서 지난 5일 열린 제11회 조계종 연합 봉축음악회가 비가 조금 내리는 날씨에도 즐거움과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음악회는 종교적 의미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서 그 가치를 더했다.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으로 시작된 음악회는 유마힐남성합창단과 K-소리, 소리꾼 이이화, 박구윤 씨 등의 공연으로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달했다. 비가 와도 주민들은 모두 함께 즐거이 음악을 통해 하나 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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