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9일 오전 9시2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강풍에 의해 나무가 도로에 쓰러지자,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9일 오전 10시 기준, 제주에선 강풍 피해 2건이 발생했다.
제주특별자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강풍에 의해 나무가 도로에 쓰러져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해 안전조치했다.
이에 앞서 소방당국은 오전 7시8분쯤 제주시 이도일동 소재 주택가에서 강풍으로 공사자재가 무너지며 인부들이 갇힘에 따라 자재를 제거하고 인명을 구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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