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박재형 기자] 롯데GRS는 8일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환아 및 가족 1200명에게 간식 선물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놀이동산 ‘레인보우 랜드’를 조성해 체육활동, 버스킹 공연 등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에 롯데GRS는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 환아 및 가족 1200명에게 크리스피크림 도넛과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 아이스초코 등 간식 선물을 전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응원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이번 간식 선물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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