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천록담·에녹 울렸다…주현미 딸 오아베 등장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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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천록담·에녹 울렸다…주현미 딸 오아베 등장 ('불후의 명곡')

뉴스컬처 2025-05-09 08:26: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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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주현미 딸 수연이 명곡 '신사동 그 사람'을 재해석 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05회는 '아티스트 주현미' 편 2부로 펼쳐진다.

'불후의 명곡'.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사진=KBS2

 

트로트를 향한 천록담의 진정성이 명곡판정단을 감동시킨 1부에 이어 이번 2부는 더욱 강렬한 무대가 시청자들을 기다린다. 홍지민을 비롯해 홍경민X은수형, 에녹, 조째즈, 오아베 등 5팀이 주현미의 최애 자리를 향해 불꽃 튀는 승부에 나선다.

이런 가운데, 2부에서는 어버이날 주간에 맞물려 가족애를 담은 촉촉한 감동 무대를 만날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날 '여인의 눈물'을 선곡한 홍지민은 "엄마에게 바치는 노래로 준비했다"라며 무대에 오른다. 홍지민이 쏘아 올린 감동의 파도가 토크 대기실과 명곡판정단을 감싸 안았고, 천록담을 비롯해 에녹, 은수형, 조째즈 등이 눈물을 쏟는다. 주현미 역시 "오롯이 엄마를 생각하게 하는 무대였다"라며 눈시울을 적셨다. 과연 역대급 눈물바다를 불러일으킨 홍지민의 무대는 어떨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주현미의 딸 수연이 속한 오아베의 무대가 특별한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오아베는 '신사동 그 사람'을 특별한 색깔로 다시 채워 무대에 오를 예정. 특히, 수연이 어머니이자 전설 아티스트인 주현미와 얼굴을 맞대며 밝게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더욱 뜻 깊은 특집을 장식할 후배 가수들의 무대가 예고돼 흥미를 더한다. 홍경민X은수형은 '잠깐만'으로 흥 폭발 케미를 터트리며 유쾌한 시너지를 선사하고, 에녹은 '짝사랑'을 통해 섬세한 보이스와 절절한 감정을 한껏 끌어올린다. 또한 조째즈는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자신의 색으로 재해석하며 레트로 감성과 실험 정신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라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주현미는 1985년 데뷔 이후 '짝사랑’ '비 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잠깐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아온 대표적인 여성 트로트 아티스트다. 이번 '불후의 명곡'은 주현미의 데뷔 40주년을 맞아 촘촘히 써 내려온 음악 인생을 조명하고, 후배 가수들의 헌정과 경연 무대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아티스트 주현미' 편은 지난 3일 방송된 1부에 이어 오는 10일 2부로 시청자를 만난다. 6시 5분 방송.
 

뉴스컬처 노규민 presskm@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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