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3시29분께 충남 서산시 고북면 기포리의 한 철물점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철물점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1대와 대원 등 27명을 투입해 50분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철물점 내·외부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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