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롯데이네오스화학은 울산 보훈가족을 위해 울산보훈지청에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이네오스화학은 사랑의 선물에 과자꾸러미 350박스를 담았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보훈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고자 기탁했다.
롯데이네오스화학 관계자는 "보훈가족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산보훈지청과 연계해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