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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부통령, 어조 누그러뜨리며 "미국과 유럽은 같은 편"
[핵심요약]
1. 밴스 미국 부통령, 워싱턴에서 열린 뮌헨 지도자 회의에서 미국과 유럽은 "여전히 같은 편"이라고 발언[1][2][3]
2. 지난 2월 뮌헨 안보회의에서 유럽연합(EU)의 이민 및 언론 자유 정책을 비판했던 것보다 부드러운 태도를 보임[1][4]
3. 유럽과 미국이 지난 20년간 유지해온 안보 태세에 안주해 왔으며, 향후 20년의 도전에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3][6]
4. 미국과 유럽 간의 문화적, 문명적 연결고리를 강조하며 양측 사이에 확고한 쐐기를 박을 수 있다는 생각은 "완전히 우스꽝스럽다"고 언급[4][6]
5.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면서도, 진정한 친구로서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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