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소셜 캡처
월드스타 제니가 멧 갈라 여운을 이어가고 있다.
제니는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The night went on(밤은 계속되었다)”라는 멘트와 함께 멧 갈라 애프터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익살스러운 표정,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다정하게 포옹한 모습 등 사진마다 제니 특유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겼다.
팬들은 “너와 이 표정을 사랑해”, “제니는 멧 갈라를 완전히 씹어먹었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7월 5~6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K팝 걸그룹 최초로 해당 경기장에 입성하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유럽·일본 등 10개 도시에서 총 18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제니 소셜 캡처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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