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심현섭·김종민 축의금으로 200만원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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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심현섭·김종민 축의금으로 200만원 나갔다"

모두서치 2025-05-08 10:45: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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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코미디언 김구라가 방송인 심현섭·김종민이 결혼한 날 축의금으로 200만원을 썼다고 했다. 두 사람은 모두 지난달 20일 결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구라는 7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 심현섭·김종민 결혼식 얘기를 하며 "딱 까놓고 말하면 그날 축의금으로만 200만원 정도 나갔다"고 했다.

그는 "200만원이면 굉장히 큰돈"이라며 "다만 복합적인 게 있다. 사람들의 나에 대한 시선, 내가 어느 정도 사이즈가 있는데 겨우 30만원 하고 그러면 좀 그렇지 않냐"고 말했다.

김구라는 "축의금이 또 그런 게 있다. 남하고 비교한다. 거기 윤종신·강호동 이런 사람들이 온다. 최소한 그 정도 할 거다. 그런데 나만 빠지게 하면…"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도 사실 웬만하면 30만원, 조금 더 가까우면 50만원 하는데, 현섭이는 내 친구이고 종민이는 자주 보는 후배이니까"라고 덧붙였다.

김구라는 "일반인도 축의금이 부담된다고 하더라. 전반적으로 축의금 인플레이션이 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김종민의 신라호텔 결혼식을 언급하며 "음식값이 기본적으로 20만워이 넘는다. 거기서 결혼하는 데 최소 3억원에서 5억원이 든다고 한다. 일단 거기는 축의금을 30만원은 받아야 예의인 거다"고 했다.

또 "축의금이 결혼한 사람들한테 경제적으로 보탬을 준다는 의미가 있지 않나. 30만원 줘봤자 '똔똔'인데 두 명 가면서 30만원 할 수는 없지 않나. 최소 50만원은 해야 하는 거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요즘은 강남 웨딩홀에서만 해도 밥값이 10만원이 넘어가는 걸로 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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