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생활용품점 다이소에 제약기업 2곳이 추가 입점했다.
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국제약은 지난달 30일부터 일반식품 '마데카 리포좀 레티놀c' 제품을 다이소에 입점했다.
이달 중 추가적으로 일반식품 2종을 다이소에 입점할 계획이다. 건강기능식품의 입점 계획은 현재로선 없다고 회사는 말했다.
안국약품은 이달부터 건강기능식품 ▲브이팩 남성용 ▲브이팩 여성용, 일반식품 ▲콜린 미오이노시톨4000 등의 판매를 시작했다.
다이소에 입점한 제약사는 대웅제약, 종근당건강, 디엑스앤브이엑스 등 5곳으로 늘었다.
앞서 지난 2월 제약기업들이 다이소용 건강기능식품 출시 후 이에 대한 약사의 반발이 커지며, 일양약품은 철수를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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