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을 가지고 놀았다…“사네가 남을 가능성 희박해졌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바이에른 뮌헨을 가지고 놀았다…“사네가 남을 가능성 희박해졌다”

인터풋볼 2025-05-07 17:45:00 신고

3줄요약

[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르로이 사네의 거취가 불분명하다.

독일 ‘스포르트1’은 6일(한국시간) “사네의 에이전트 교체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라며 “그의 과감한 행보로 인해 현재로서 그가 뮌헨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희박해졌다는 게 분명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사네가 뮌헨과 재계약을 맺을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막스 에베를 단장은 사네의 잔류를 원한다. 현재 이사진과 감독위원회의 승인을 받았다. 에베를 단장은 사네에게 2028년까지 계약을 제안했다”라고 설명했다.

독일 ‘빌트’는 “막스 에베를 단장과 사네에게 좋은 소식이다. 최근 사네는 몇 년 동안 재능을 보여줬지만 일관성이 부족했다. 그에 대해 구단 모든 내부자가 확신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에베를 단장이 사네의 팬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전했다.

심지어 사네가 뮌헨 잔류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액 제안도 거절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독일 ‘키커’는 “알 이티하드가 사네에게 유리한 제안을 제시했지만, 그는 뮌헨에 머무르는 데 더 열중했다. 그는 뮌헨에 정착했다고 느꼈고 계약 연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최근 ‘골닷컴’에 따르면 최근 사네가 에이전트를 교체했다. 매체는 “사네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추측을 끝내고 뮌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것처럼 보였지만, 사네가 에이전트를 옮겼다. 뮌헨은 처음부터 다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스포르트1’에 따르면 상황이 좋지 않다. 매체는 “무대 뒤에서 일이 꼬이고 있다. 사네의 반전은 뮌헨에 상당한 짜증을 불러일으켰다”라며 “사네는 한동안 뮌헨의 최종 제안을 받았다. 그럼에도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라고 더했다.

이어서 “사네의 에이전트가 뮌헨과 더 유리한 계약을 협상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사네의 이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 뮌헨은 제안을 개선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이미 에베를 단장은 사네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라고 했다.

Copyright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