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황수민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랙앤본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기존 매장은 빈티지한 감성과 나무, 금속 소재를 활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강조했다면 새 매장은 대표 상품인 데님에서 영감받은 인디고 색상과 반짝이는 타일을 사용해 현대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페더웨잇’(Featherweight)과 ‘미라마’(Miramar) 등 올해 봄·여름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조영주 삼성물산 패션부문 랙앤본 팀장은 “랙앤본이 한층 진화된 브랜드 비전을 제시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매장을 열었다“며 “새 공간에서 올여름 신상품과 함께 랙앤본이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과 미학을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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