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6시33분 경기 의왕시 학의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일산 방향을 달리던 1t 화물차에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주행 중 연기가 난다"는 운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소방관 30명, 장비 12대 등을 투입해 오전 6시58분 완전히 불을 껐다.
차량 운전자가 연기 발생 직후 차량을 갓길에 정차한 뒤 신고하면서 인명 피해 등은 없었다.
경찰 등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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