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안성훈 인정→정서주-배아현-오유진 굴욕...계급이 갈렸다('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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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안성훈 인정→정서주-배아현-오유진 굴욕...계급이 갈렸다('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뉴스컬처 2025-05-06 09:5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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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흑백으로 갈린 트롯 계급 전쟁이 선포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 3회에서는 '흑백가수전' 특집이 꾸며진다.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이날 방송은 '미스&미스터'가 서로를 평가한 사전 투표 결과에 따라 안성훈, 김희재 , 정슬, 미스김, 염유리 등 상위권 '백가수' 팀과 하위권 '흑가수' 팀으로 나뉘는 파격적 구도로 시작된다.

그중 나상도를 비롯한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 선(善) 배아현, 미(美) 오유진까지, 진선미 3인을 포함한 강력한 실력자들이 뜻밖의 흑가수 팀에 포진돼 충격을 안긴다. 전체 순위 10위로 흑가수 팀에 이름을 올린 정서주는 "다른 출연진들의 견제라 생각한다"라며 당황한 속내를 드러내고, 이내 "역전 드라마를 써보겠다"고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사진=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계급을 지키려는 백가수 팀과 빼앗으려는 흑가수 팀의 치열한 진검승부가 예고된다. 각자의 이야기를 녹여낸 선곡과 퍼포먼스로 승부수를 띄운 '미스&미스터'는 백가수 타이틀을 넘어 단 하나의 유일한 '진'의 자리를 차지하고자 치열한 심리전까지 불사한다.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서는 상대를 밀어내야 하는 만큼, 이날 출연진 간에는 "뽕끼가 전혀 들리지 않는다", "콧소리에 변화가 시급하다" 등 서로를 향한 날 선 혹평까지 서슴없이 쏟아졌다고 전해져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과연 흑가수들의 계급 반란은 실현될 수 있을까. 누가 '진'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 백가수와 흑가수의 자존심이 걸린 계급 전쟁은 오는 7일 밤 10시 TV CHOSUN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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