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0일~이달 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9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민주당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의 3자 대결 구도에서 이재명 후보 46.6%, 김문수 후보 27.8%, 이준석 후보 7.5%로 집계됐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 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맞붙는다고 가정할 경우 이재명 후보 46.5%, 한덕수 후보 34.3%, 이준석 후보 5.9%였다.
김희섭 SKT PR센터장은 이날 서울 중구 삼화빌딩에서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100만 명 정도가 유심을 교체했고, 예약자도 계속 늘고 있다”며 “유심 물량을 최대한 빠르게 확보해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유심 보호 서비스 가입자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2,218만 명으로 집계됐다.
앞서 중국이 요구했던 선제적 관세 인하에 대해서도 "내가 왜 그렇게 해야 하냐"고 반문했다. 이어 "그것은 일주일 전 성명"이라며 "(그 사이)중국은 많은 입장을 냈으며 그들은 오늘 대화하길 원한다고 밝혔다"고 주장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경제가 몰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공장이 문을 닫고 실업률이 치솟는 등 중국 경제는 사실상 죽어가고 있다"며 "중국을 그렇게 만들고픈 생각은 없지만, 마찬가지로 중국이 수백억 달러를 더 벌고 더 많은 선박, 탱크, 비행기를 만들길 원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김 후보와 한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69년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만났다. 행사 직후 김 후보와의 회동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한 후보는 "김 후보에게 '오늘 중으로 (김 후보가) 편한 시간에 편한 장소에서 만나자'라고 세 번쯤 말했다"고 답했다.
이에 "(김 후보가) 확실한 대답은 안했고, '네' 정도라고 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이 권한대행은 이날 ‘2025학년도 의대 학사에 관해 학생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일부 의대생들 사이에서 학사 유연화에 대한 오해가 퍼지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지난 2일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맡은 이후 의대생들을 대상으로 발표한 첫 공식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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