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29분께 제주시 연동 소재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가스통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해 1층 거주자 A(70대)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나머지 거주자들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화재로 인해 1층 공간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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