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록 모·보람 조모’ 백설희 15주기…‘봄날은 간다’처럼 떠났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영록 모·보람 조모’ 백설희 15주기…‘봄날은 간다’처럼 떠났다

일간스포츠 2025-05-05 09:26:13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KTV

‘봄날은 간다’를 부른 원로가수 백설희의 15주기가 됐다. 

백설희는 2010년 5월 6일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백설희는 지난 1943년  조선악극단원으로 데뷔 후 ‘봄날은 간다’, ‘물새 우는 강 언덕’, ‘샌프란시스코’, ‘청포도 피는 밤’ 등 수많은 노래를 부르며 1950~1960년대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고인은 한국전쟁 당시 전선을 돌며 위문공연을 한 공로로 1990년 참전 국가 유공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백설희는 80년대 최고 인기가수 전영록의 모친이다. 손녀는 티아라 출신 보람이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