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준 감독 “뒤집는 게 우리 역할…연패 끊도록 최선 다하겠다” [IS 패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경준 감독 “뒤집는 게 우리 역할…연패 끊도록 최선 다하겠다” [IS 패장]

일간스포츠 2025-05-04 17:25:02 신고

3줄요약
전경준 성남FC 감독. 사진=프로축구연맹

전경준 성남FC 감독이 반등을 다짐했다.

성남은 4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5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졌다.

경기 후 전경준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고, 다음 경기 준비를 잘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성남은 경기 시작 8분 만에 터진 후이즈의 득점으로 앞서갔지만, 전반 26분 에울레르, 후반 막판 정재민에게 실점하며 고개를 떨궜다.

전경준 감독은 “마지막에 상대는 득점하기 위해 숫자를 올렸고, 우리는 대응하는 상황이었다. 밖에서 봤을 때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였던 거 같았다. 축구가 그런 것 같다”고 돌아봤다.

개막 8경기 무패(4승 4무)를 이어가던 성남이 2연패 늪에 빠졌다. 전경준 감독은 “첫 패배 이후 연패가 됐는데, 불과 며칠 사이에 벌어졌다. 뒤집는 것도 우리의 역할이다. 최선을 다해서 연패를 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