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손주에게 '적금' 선물 해볼까…'어린이 적금'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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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손주에게 '적금' 선물 해볼까…'어린이 적금' 주목

모두서치 2025-05-04 07:09: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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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청소년들을 위한 적금 상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권에서는 어린이·청소년 전용 상품에 금리를 더 높게 주거나, 현금성 바우처를 지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있다. 자녀 명의로 된 통장으로 자금도 불리고, 아이들의 경제 관념까지 키워주는 1석 2조의 혜택을 누려보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들은 어린이·청소년·청년 등을 위한 다양한 적금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우리은행은 부모 세대가 자녀 세대에게 최고 연 8.0%의 적금 선물을 할 수 있는 '우리 내리사랑 적금'을 출시했다.

만 50세 이상 시니어 고객이 우리원(WON) 뱅킹을 통해 '가입코드'를 발급받아 만 29세 이하의 자녀나 손주에게 전달하면, 자녀 세대가 최고 연 8.0%의 금리로 적금을 가입할 수 있는 식이다. 적금은 월 최대 30만원까지 1년 만기로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 연 2.0%에 최대 연 6.0%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선착순 10만좌 한정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가입 가능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MG꿈나무적금'을 출시했다. 1년 약정 예금으로 금고별 기본금리 약 2.0~3.0%에 최대 6.0%p의 우대금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총 8~9%의 금리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월 최소 5만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며 1만 계좌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다만 '아기뱀적금' 가입 대상자인 올해 출생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각 은행에서도 아이 특화 전용 상품을 판매 중이다. KB국민은행에서는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 거래할 수 있는 'KB 영 유스 적금'을 판매 중이다. 매달 300만원까지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고, 금리는 연 2.10~3.40%(2일 기준)로 적용된다.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무료 보험가입서비스도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분기당 최대 1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는 '신한 마이 주니어 적금'을 판매하고 있다. 금리는 기본이율 연 2.6%에 최고 연 1.00%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안심보험 무료가입 서비스도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19세 미만 미성년자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하면 2만원의 바우처도 지급하고 있다.

하나은행에서 판매 중인 '(아이) 꿈하나 적금'은 만 18세 이하를 대상으로 기본금리 연 2.95%에 우대금리 0.80%p를 더해 최고 연 3.75%의 금리를 제공한다. 아이의 출생이나 입학 등 특별한 해에는 특별금리가 제공된다. 분기당 최대 150만원까지 적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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