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전북 포옛 감독 “서울에서 린가드 재회하게 돼 기뻐…팀 리더가 된 것 같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t&현장] 전북 포옛 감독 “서울에서 린가드 재회하게 돼 기뻐…팀 리더가 된 것 같다”

STN스포츠 2025-05-03 18:47:16 신고

3줄요약
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전북현대 거스 포옛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STN뉴스=상암] 이형주 기자 = 거스 포옛(57) 감독이 제시 린가드(32)를 경계했다. 

전북현대는 3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 FC서울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경기 전 포옛 감독은 “2017년부터 치른 경기들 중에서 서울 상대로 패배가 없다고 들었다. 하지만 지난 일은 잊겠다. 오늘 5만명의 팬들이 운집할 것으로 보이는데,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운을 뗐다. 

이날 포옛 감독은 송범근, 김태현, 김영빈, 홍정호, 김태환, 박진섭, 김진규, 강상윤, 송민규, 전진우, 콤파뇨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포메이션은 4-3-3으로 전망된다. 

포옛 감독은 현 라인업이 베스트에 가깝냐는 물음에 “현재로서는 그렇다.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 좋은 흐름에서 선수들의 부상도 없다. 저에게는 (선택지가 많다는 점에서) 좋은 상황이고, 선수들에게는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야한다는 점에서) 좋지 않은 상황이다. 선발 라인업에 든 선수들은 안주하지 말고, 벤치에 남은 선수들은 계속 치열하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포옛 감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감독 시절 맞붙었던 제시 린가드를 마주한다. 포옛 감독은 “린가드와 재회하게 돼 기쁘다. 서울에서 리더가 돼 있는 것 같다. 책임감도 보인다. 자유롭게 움직이는 선수다. 좋은 선수다”라며 경계하는 말을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