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무리뉴가 부른다!’ 이강인 터키 페네르바체 가나 “최우선 영입 대상...김민재가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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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 무리뉴가 부른다!’ 이강인 터키 페네르바체 가나 “최우선 영입 대상...김민재가 도울 것”

STN스포츠 2025-05-03 16: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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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사진┃뉴시스/AP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사진┃뉴시스/AP

[STN뉴스] 강의택 기자 = 최근 불안한 입지를 보이고 있는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터키로 향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프랑스 매체 ‘풋01’은 2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최근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일부 클럽들은 이 점을 이용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터키 언론은 페네르바체 조세 무리뉴 감독이 팀의 공격진 강화를 위해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고 주장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전에 페네르바체에서 활약했던 김민재가 이강인이 터키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강인의 이번 시즌 흐름은 좋지 않다. 본 포지션인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윙어, 가짜 공격수까지 소화하며 여러 자리에서 고군분투했다.

그러나 정작 결과가 중요한 상황에서는 배제됐다. 이강인은 최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3경기 연속 결장했다.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사진┃뉴시스/AP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사진┃뉴시스/AP

최근에는 포지션 파괴 논란에도 휩싸였다. PSG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지난 리그 30라운드 르 아브르와의 경기에서 이강인을 수비형 미드필더로 내세웠다.

그러면서 “이강인을 또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할 생각이다. 수비형 미드필더가 이상적인 포지션이 아니라는 것은 안다”고 말했다.

엔리케 감독의 말을 좋게 포장하면 멀티 플레이어지만, 다르게 해석하면 여러 주전 선수들의 휴식을 위한 대비책 선수라는 부정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실제로, 이강인은 이어진 낭트와의 리그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는 본래 자리인 오른쪽 윙어로 출전했다.

불안한 입지는 다양한 이적설로 이어졌다. 이강인은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아스널과 맨유는 물론 유럽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로 향할 것이라는 보도 역시 나왔었다.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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