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인업] '07년생' 김현오 선발 데뷔전...3년 만에 만나는 대전vs안양,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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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인업] '07년생' 김현오 선발 데뷔전...3년 만에 만나는 대전vs안양, 명단 공개

인터풋볼 2025-05-03 15:17: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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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전하나시티즌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2007년생 김현오가 선발로 나온다. 

대전하나시티즌과 FC안양은 3일 오후 4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1라운드에서 대결한다. 대전은 승점 23점(7승 2무 2패)을 얻어 1위에 올라있다. 안양은 승점 15점(5승 6패)을 획득해 6위에 위치 중이다. 

대전은 이창근, 박규현, 안톤, 임종은, 김문환, 강윤성, 밥신, 김현오, 김현욱, 주민규, 켈빈이 선발 출전한다. 이준서, 김현우, 아론, 박진성, 이준규, 김인균, 신상은, 김준범, 구텍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안양은 김다솔, 이창용, 이태희, 토마스, 주현우, 김정현, 박정훈, 김보경, 리영직, 마테우스, 모따가 선발로 나선다. 황병근, 박종현, 이상용, 야고, 최규현, 에두아르도, 최성범, 김운, 채현우는 벤치 명단에 포함됐다. 

대전은 확실히 분위기를 탔다. 강원FC전 승리로 4월 3일 수원FC전 이후 첫 홈 승리를 기록한 대전은 안양을 잡고 3연승, 홈 2연승을 올리겠다는 각오다. 하나은행 모델인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경기장을 찾아 관심이 더 높다. 

안양의 최근 8경기 전적을 보면 '패승패승패승패승'이다. 4승 4패인데 연승, 연패, 무승부가 없다. 제3자 팬들은 보는 재미가 있지만 안양은 확실히 올라가지 못하고 연승을 하지 못해 고민은 있다. 3년 만에 만나는 대전을 상대로 연승을 노린다. 

대전은 김현오가 선발로 나온다. 김현오는 구단 3번째 준프로 출신 선수다. 중앙 공격수가 주포지션인 김현오는 뛰어난 신장(187cm)대비 빠른 스피드를 통해 좌,우 측면도 소화 가능한 자원이다. 몸싸움에 능하며, 공격수 임에도 적극적인 수비 가담 등 기동력이 매우 뛰어나다. 태국 전지훈련에서도 1군 선수들과 뛰었고 미디어데이에서 이창근이 뽑은 올해 기대할 22세 이하(U-22) 자원이다. 

최전방 자원인데 윙어로 활용 가능하다. 태국 전지훈련에선 측면 공격수로 활용됐다. 윤도영이 빠진 자리를 김현오가 채울 예정이다. 새로운 대전의 아들 탄생을 예고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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