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독점’ SON 도우미 추가요! 토트넘, 01년생 ‘美특별한 재능’ 합류 초읽기...“390억, 첫 영입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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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독점’ SON 도우미 추가요! 토트넘, 01년생 ‘美특별한 재능’ 합류 초읽기...“390억, 첫 영입 유력”

인터풋볼 2025-05-03 15: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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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퍼스 글로벌
사진=스퍼스 글로벌

[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특별한 재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드필더를 영입할 전망이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3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조니 카르도소 영입 기회를 노리고 있다. 토트넘 고위층 인사들은 레알 베티스의 스타인 카르도소의 가치가 이미 상승했다고 단호하게 주장하고 있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2001년생 카르도소는 미국 출신 미드필더다. 186cm의 탄탄한 피지컬을 지니고 있으며 왕성한 활동량과 터프한 움직임으로 수비 라인을 보호하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체력도 상당히 좋으며 넓은 활동 범위를 갖고 있어 홀딩 미드필더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카르도소는 브라질 리그에서 성장했다. 크리시우마, 아바이를 거쳐 인테르나시오나우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맹활약한 카르도소는 인테르나시오나우 소속 144경기 7골 6도움을 올렸다. 이후 유럽팀들의 관심을 받았다.

카르도소는 스페인 라리가 베티스에 합류했다. 합류 첫해 2023-24시즌 공식전 19경기 1골 2도움을 올리며 적응 시기를 거쳤다. 이후 올 시즌부터 베티스의 핵심 선수로 완벽 도약했다. 그는 공식전 41경기 4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리그 경쟁 및 유럽 대항전 우승 도전에 핵심으로 떠올랐다.

매체에 따르면 “베티스 스포츠 디렉터 마누 파하르도가 ‘특별하다’고 극찬한 미국 국가대표 카르도소는 앞으로 몇 달 안에 북런던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내내 라리가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라고 조명했다.

매체의 언급처럼 토트넘이 카르도소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여름에 카르도소를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활용할 계획이다. 오랜 무관을 끝내기 위해 카르도소가 가치 있는 투자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은 2,100만 파운드(약 390억 원)의 사전 합의된 이적료로 카르도소를 영입할 수 있는 2주간의 이적 기간을 갖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토트넘만 노리고 있는 건 아니다. 매체는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베티스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그의 활약을 지켜봤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또한 카르도소 영입에 적극적이다”라고 전했다.

그럼에도 토트넘은 카르도소 영입에 매우 자신있다는 입장이다. 매체는 “토트넘은 지난해 베티스와 합의에 도달하면서 영입 과정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토트넘은 다른 팀들이 카르도소를 영입하기 위해선 프리미엄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여름 이적시장이 재개되면 그가 북런던으로 향하는 첫 번째 이적생이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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