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도경완이 패션 지적을 받았다.
2일 장윤정, 도경완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도경환 조병환 허경환 염경환 아니고 도경완 l 43세 유튜버의 이름 찾기 '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장윤정과 도경완은 댓글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누리꾼들은 도경완의 이름을 잘못 알고 '도경환'이라고 불러 웃음을 줬다.
댓글을 읽던 도경완은 "이건 뭐야? '남방이 가난해 보여요'"라며 패션 지적 글에 당황하기도 했다. 장윤정은 폭소하며 "어떤 남방? 처음에 입었을 때?"라고 물었고, 도경완은 "내가 입은 남방?"이라더니 "그거 폴로 거야. 랄프로렌"이라고 외쳤다.
장윤정은 그런 도경완에게 "그렇게 입는 거 아니라고 내가 얘기했잖아"라고 말하며 스타일링을 지적한 뒤 "그렇게 얘기하는 거 되게 싫어하는 거 알지? 안 어울리면 브랜드에서 '제발 말씀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덧붙여 또 웃음을 자아냈다.
또다른 누리꾼은 "로가디스 카라티 만큼은 도경환 아나운서가 제일 간다. '황해'에서 보이스피싱 하던 분만큼 잘 어울린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도장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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