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밀러 차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유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스티븐 밀러 차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유력"

모두서치 2025-05-03 06:00:49 신고

3줄요약
사진 = 뉴시스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차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는 2일(현지 시간)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 밀러 부비서실장이 차기 국가안보보좌관 1순위로 거론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밀러 부비서실장은 논란이 된 강경 이민 정책 설계자로 알려졌다.

국가안보보좌관은 대통령 임명직이다.

다만 밀러가 국가안보보좌관 자리를 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소식통은 액시오스에 "밀러가 국가안보보좌관이 된다면 그가 애정을 보이며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이민 정책'에서 멀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사실상 경질했다.

왈츠 보좌관은 트럼프 2기 첫번째 안보 수장으로 발탁됐으나, 예멘 후티 반군 공습에 앞서 언론인에게 국방 기밀을 유출한 이른바 '시그널 게이트'로 트럼프 대통령 신뢰를 잃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