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배우 이시영이 사이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빛나는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세계 3대 다이빙 스팟 그로토, 그리고 내 사랑 정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푸른 사이판 바다를 배경으로 앉아 화사한 색감의 수영복을 입고 밝게 웃고 있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그는 군살 없이 탄탄하게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림 같은 자연 풍경 속에서 홀로 빛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한편, 1982년 4월생으로 올해 만 43세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홀로서기를 시작한 이시영은 아들과 함께 사이판을 찾아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