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OUT 현실화?...뮌헨, 日 대표 CB 영입 추진!→“구단과 비공식 협상 진행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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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OUT 현실화?...뮌헨, 日 대표 CB 영입 추진!→“구단과 비공식 협상 진행했어”

인터풋볼 2025-05-02 21: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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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선웅 기자 = 바이에른 뮌헨이 이타쿠라 코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뮌헨 소식통인 ‘Bayern & Germany’는 1일(한국시간) “이타쿠라는 뮌헨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 그는 1,200만 파운드(약 223억 원)의 가치를 지닌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구단과 초기 비공식 협상이 진행됐다. 아직 구체적인 제안은 없다”라고 전했다.

1997년생인 이타쿠라는 일본 대표팀 선수다. 과거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유스 생활을 보냈고, 2016년 프로 데뷔전을 가졌다.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은 건 2018년이었다. 당시 그는 베갈타 센다이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해당 시즌 31경기 3골을 기록하며 굳건한 중앙 수비수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러한 활약에 잉글랜드 팀이 손을 내밀었다. 그것도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맨체스터 시티였다. 지난 2019년 1월 맨시티는 이타쿠라를 영입했다. 다만 바로 1군 자원으로 기용하는 것이 아니었다. 네덜란드의 흐로닝언으로 두 시즌 임대를 보냈다. 이후 그는 독일 샬케로 세 번째 임대를 떠났다. 샬케에서 32경기 4골을 올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결국 지난 2022-23시즌을 앞두고 보루시아 뮌헨글라트바흐로 이적했다. 안타깝게도 맨시티 소속으로는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어쩌면 이게 신의 한 수였다. 첫 시즌 25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이후 현재까지 변함없이 팀 내 핵심 자원으로 거듭났다. 뮌헨 글라드바흐 통산 기록은 78경기 7골 2도움.

뮌헨이 이타쿠라를 원하고 있다. 에릭 다이어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기에 센터백 영입은 필수다. 뿐만 아니라 김민재의 이탈 가능성도 존재한다.

앞서 현지에서는 이타쿠라가 김민재의 대체자라고 전한 바 있다. 독일 ‘스포르트’는 “이타쿠라는 현재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김민재를 대체할 자원이다"라고 설명했다.

문제는 이타쿠라에게 관심을 표한 팀은 뮌헨뿐이 아니라는 것. 매체는 "뮌헨 이외에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바이어 레버쿠젠,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영국,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클럽들도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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