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성수동 건물주 됐다…40억원 현금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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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지효, 성수동 건물주 됐다…40억원 현금 매입

일간스포츠 2025-05-02 20:27: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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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오이스 지효가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5.02/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성수동 소재 40억 원 건물주가 됐다. 

2일 헤럴드경제는 법원 등기부등본을 인용해 지효가 지난해 3월 초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의 한 건물을 40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지효가 매수한 건물은 1986년 준공된 건물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에 위치해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재개발 종료시 대현 면적 아파트 분양권도 갖게 됐다.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14일 일본 베스트 앨범 ‘#TWICE5’를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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